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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o we are 

 

프로듀싱팀 Gusta&JB는 2014년 가요계에 데뷔하여, 정기고의 너를 원해, 에일리의 SUKI 등의 곡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. 이후 윤하의 디지털 싱글 All-day, Every day, 신혜성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EX-MIND 등 대중친화적인 음악의 프로듀싱을 맡는 동시에, 전창영의 OH, 송은석의 토끼굴, same 등 실력과 개성을 두루 갖춘 언더그라운드 뮤지션들의 곡 또한 프로듀싱 하였다. 또한 2015년 6월에는 자신들의 이름을 건 싱글 20세기 소년 (Feat. 팔로알토, 광문)을 발매하여,  아티스트로의 행보 또한 보여주고다. 

Vision 

 

저희는 가요, OST, CF음악 등 다양한 필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을 제작하고있습니다. 어떤 작업이든 클라이언트와의 소통과 신뢰를 기본으로 최고의 결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. 작사, 작곡, 편곡, 또 싱글과 앨범의 프로듀싱, 그리고 OST제작과 광고음악까지, 음악제작의 고민이 있으시다면 저희를 찾아주십시오. 저희 팀은 항상 준비가 되어있습니다. 시대를 읽는 안목과 안정적인 실력이 바로 저희 팀의 장점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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